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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감사의 삶 간증문 아르헨티나목장 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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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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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삶을 시작하면서 마음에 기쁨과 설렘과 감사로 가득했습니다. 평소에 감사해야겠다 라는 생각만 있고 감사라는 말을 잘 못하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삶을 통해 진정한 감사가 무엇인지, 어떠한 것에 감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열심히 배웠습니다.

감사는 모든 문제의 마스터 키였습니다. 감사로 관계가 회복되고, 질병이 치유되고, 자아까지 변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사라는 말을 하는 것이 어색하고, '이런 것이 과연 감사할 수 있는 상황인가?', '여기서 무슨 감사를 해야 하지?' 어려웠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감사 일기를 쓰고 감사를 자주 말하니 지금은 감사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모든 걸 감사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11주간 배우면서 가장 깊이 깨달은 것이 있다면 순간순간 감사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익숙하고 당연했던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이고 감사였습니다. 또한 가지고 있는 것에,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감사의 삶을 마치면서 이제는 감사라는 말이 자연스럽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끝으로 다짐이 있다면, 감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감사를 삶에서 보여주며, 감사할 줄 아는 남자가 되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함께하신 하나님, 강사로 수고해 주신 김성실 사모님, 함께해 주신 동기분들, 기도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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