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1 사 61:1~6 하나님의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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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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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6절)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봉사자, 즉 ministry, 사역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셔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맡겨 주십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에는 성직자들이 이 일을 독점했 왔으나, 오늘날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이 들어가는 곳에 하나님은 사역자를 세우시고 민족과 나라가 부흥되게 하십니다. 일찍 영의 눈이 열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가문도, 하나님께서 영향력 있는 자리에 세워주심을 봅니다. 성령을 받을 때 나를 통해 주변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자리에 세우십니다. 성령을 받고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자리에 세우시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전세계 비전을 이야기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실 때 그들이 권능을 받고 전세계 민족 가운데 나아갔습니다. 전세계의 역사를 써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구약시대 때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세 종류의 사람은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였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일을 대신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요엘 2:28절에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을 따라 마가 다락방에 모인 120명의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이들이 나가 예수님을 전할 때 삼천 명이 하나님께로 돌아왔고, 그 이 후 각 사람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십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셨지만, 내 가운데 역사하지 않으시는 것은 내 속에 있는 상처와 아픔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군사'로 불러 주셨음을 기억합시다. 세상에 나가 영적 전쟁을 통해 영혼 구원하고 제자 삼는 자들로 불러주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새 피조물이 된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 전하는 일을 맡겨주셨습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1절)
성령님이 나에게 기름을 부으십니다. 그래서 마음이 무너져 있고 가정이 무너져 있는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상한 마음 가운데 악한 영이 들어와서 우리를 잘못된 길로 끌고 갑니다. 그렇기에 과거의 상처에 묶여 있으면 안됩니다. 내가 먼저 과거의 상처에거 풀려날 때 다른 사람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주셔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2절)
'은혜의 해'는 '희년', 즉 포로에서 풀려나는 해를 말합니다. 그 날은 모든 사탄의 권세에서 풀려나는 보복의 날, 승리의 날입니다. 성령충만하여 오늘이 그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모든 묶임에서 풀려나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봉사자, 즉 ministry, 사역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셔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맡겨 주십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에는 성직자들이 이 일을 독점했 왔으나, 오늘날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이 들어가는 곳에 하나님은 사역자를 세우시고 민족과 나라가 부흥되게 하십니다. 일찍 영의 눈이 열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가문도, 하나님께서 영향력 있는 자리에 세워주심을 봅니다. 성령을 받을 때 나를 통해 주변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자리에 세우십니다. 성령을 받고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자리에 세우시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전세계 비전을 이야기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실 때 그들이 권능을 받고 전세계 민족 가운데 나아갔습니다. 전세계의 역사를 써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구약시대 때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세 종류의 사람은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였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일을 대신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요엘 2:28절에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을 따라 마가 다락방에 모인 120명의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이들이 나가 예수님을 전할 때 삼천 명이 하나님께로 돌아왔고, 그 이 후 각 사람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십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셨지만, 내 가운데 역사하지 않으시는 것은 내 속에 있는 상처와 아픔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군사'로 불러 주셨음을 기억합시다. 세상에 나가 영적 전쟁을 통해 영혼 구원하고 제자 삼는 자들로 불러주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새 피조물이 된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 전하는 일을 맡겨주셨습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1절)
성령님이 나에게 기름을 부으십니다. 그래서 마음이 무너져 있고 가정이 무너져 있는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상한 마음 가운데 악한 영이 들어와서 우리를 잘못된 길로 끌고 갑니다. 그렇기에 과거의 상처에 묶여 있으면 안됩니다. 내가 먼저 과거의 상처에거 풀려날 때 다른 사람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주셔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2절)
'은혜의 해'는 '희년', 즉 포로에서 풀려나는 해를 말합니다. 그 날은 모든 사탄의 권세에서 풀려나는 보복의 날, 승리의 날입니다. 성령충만하여 오늘이 그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모든 묶임에서 풀려나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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