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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630 사 61:1~3 성령의 기름부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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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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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임하실 때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십니다. 성령님은 '살리는 영'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실 때, 내가 살고, 가정도 살고, 내 주변의 사람도 삽니다. 그러나 악한 영이 내 안에 들어오면, 내가 죽고, 가정도 죽고, 내 주변의 사람도 죽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히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 때 '풍성함'은 '관계적인 풍성함'을 말합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됩니다. 이것은 신분의 변화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지만,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모습을 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기억해야 할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성령님을 통해 우리를 변화시켜 주십니다. 주님을 믿고 신뢰하고 따라가기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둘째, 제자되게 하십니다. 제자됨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는 '자기 부인'입니다. 그리고 내가 죽고 예수님만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세째는 천국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사 61:1)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게되면 제일 먼저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되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에 악한 영이 들어와 우리의 심령을 묶고 끌고갑니다.
이 때 대인기피증, 우울증, 조울증 등이 생겨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우리 안에 사로잡히고 묶인 것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

악독한 사람과 어렵고 힘든 환경으로 인해 생겨난 몸과 마음 속에 있는 질병, 병원에 가도 안되고, 약을 먹어도 안되는 내 마음의 묶임, 삶의 장벽을 풀어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몸과 마음이 새로워지도록 간절히 기도합시다.

오늘도 성령으로 충만한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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