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4 고전 15:1~11 하나님의 은혜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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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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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굳게 지킨 그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전해야 합니다. 구약에 예수님의 이야기가 350번 정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베드로와 열두 제자와 오백여 형제와 야고보가 보았고, 바울 자신에게도 예수님을 보여 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3차 전도여행 당시 에베소에서 A.D.55년경에 기록한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20년 정도 지난 시점에 기록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사건을 본 사람들이 아직 살아있는 중에 이 말을 하기에, 바울의 말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9절)라고 합니다. 그 후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자신을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죽음을 앞 둔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딤전 1:15)라고 합니다. 점점 낮아진 바울을 봅니다. 이것이 복음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열매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10절)
우리의 입에서도 날마다 이 고백이 터져 나오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나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은혜'입니다. 은혜는 '선물'입니다. 자격없는 자에게 값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선물이 '은혜'인 것입니다. 영적인 눈이 열린 사람은 자기 의를 가지고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은 자기를 부인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이 말씀이 통과 된 사람이 구원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신앙은 애씀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됩니다. 그 은혜를 깨닫고, 그 은혜에 대한 삶이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우리가 더 낮아지고 더 죽어지고 더 겸손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사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드러내고 예수님만 자랑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그리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베드로와 열두 제자와 오백여 형제와 야고보가 보았고, 바울 자신에게도 예수님을 보여 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3차 전도여행 당시 에베소에서 A.D.55년경에 기록한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20년 정도 지난 시점에 기록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사건을 본 사람들이 아직 살아있는 중에 이 말을 하기에, 바울의 말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9절)라고 합니다. 그 후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자신을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죽음을 앞 둔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딤전 1:15)라고 합니다. 점점 낮아진 바울을 봅니다. 이것이 복음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열매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10절)
우리의 입에서도 날마다 이 고백이 터져 나오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나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은혜'입니다. 은혜는 '선물'입니다. 자격없는 자에게 값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선물이 '은혜'인 것입니다. 영적인 눈이 열린 사람은 자기 의를 가지고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은 자기를 부인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이 말씀이 통과 된 사람이 구원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신앙은 애씀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됩니다. 그 은혜를 깨닫고, 그 은혜에 대한 삶이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우리가 더 낮아지고 더 죽어지고 더 겸손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사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드러내고 예수님만 자랑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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