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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515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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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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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42:1~17
  ♧ 제목 : 기근 속에 시작된 회복

하나님이 바로를 통해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이 그 꿈을 해석함으로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었습니다. 13년 동안 요셉을 단련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바로에게 꿈을 꾸게 하시고, 그 꿈을 해석한 요셉이 애굽의 2인자가 된 것입니다. 인생이 어떻게 될 지 우리는 모릅니다. 지금 어둡고 깜깜한 길을 간다해도 하나님께서 언제 우리를 끌어올릴실 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드러내실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계속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갑시다.

때가 되어 야곱이 아들들을 이집트 땅으로 보냅니다. 기근이 심한데 이집트 땅에는 먹을 것이 많다고 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먹을 것을 사러 보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의 아들들이 애굽으로 갈 때 베냐민은 보내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고 있을 때, 요셉의 형들도 와서 땅에 엎드려 절을 합니다. 그런데 요셉은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요셉을 못 알아봤습니다. 요셉이 꾼 꿈, 즉 형들의 곡식 단이 요셉의 곡식 단을 둘러서서 절을 하는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꿈으로 말미암아 형들의 시기를 당하고 애굽 땅에 팔렸으나, 결국 그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일을 봅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고, 네 자손이 이방 땅에서 400년간 종살이를 하다가 다시 이 곳 고센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요셉이 쓰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요셉은 목에 힘을 주고 다닌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 있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높아지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어려울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만, 세상적으로 편안해질 때 세상으로 빠져 나가기가 쉬워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낮은 자리에서는 하나님을 찾다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하나님을 찾는 일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가야 합니다.

요셉은 자기 앞에 절하는 자들이 형들임을 뻔히 알면서도 이들을 정탐꾼으로 몰아갑니다. 형들의 생각을 시험해 보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요셉의 지혜이며 하나님의 일하심이었습니다. 형들의 말 속에 자신들이 어떤 사람인지 모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내 베냐민을 데리고 오라고 한 것은 베냐민에 대한 형들의 마음을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옥에 갇힌 형들은 지난 날 요셉을 판 것에 대해 후회합니다.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21절)

감옥에 갇힘으로 하나님은 이들의 지난 날의 죄를 들춰내고 계십니다. 요셉의 옷을 가져 양의 피를 바르고 요셉이 죽었다고 아버지께 거짓말하고 애굽에 판 사실을 덮어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형들은 항상 죄의 눌림으로 아파했는데 하나님께서 그것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죄는 덮어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면 그 죄를 다 드러내십니다. 우리가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어, 하나님 앞에서 드러나면 얼마나 부끄러울까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요일 1:9에서 말씀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 땅에서 자백한 죄는 하나님 앞에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혹시 덮어두고 있는 죄가 있다면 하나님 앞에 빨리 자백합시다.

하나님은 감옥에서 그들이 요셉에게 지은 죄를 들춰내고 있습니다. 죄를 들춰내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죄를 들춰내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중요한 것입니다. 다윗도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보내셔서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회개한 다윗을 다시 사용하셨습니다. 요셉의 형들도 회개하자, 다시 12지파로 세우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회개합시다. 모든 관계가 풀어지도록 기도합시다. 매일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회개함으로 삶을 정결케 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기 위해 하나님 앞으로 부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가 풀어지게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고 또 사람을 찾아가 용서를 빌므로 모든 관계가 풀어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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