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8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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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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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37:18~36
♧ 제목 : 요셉의 광야 생활의 시작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든지 꿈과 비전을 주십니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꿈과 비전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꿈과 비전이 직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보여주신 꿈과 비전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보여 주신 꿈을 부모와 형제들에게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화근이 되어 형들이 요셉을 향한 시기와 질투로 가득차게 되고, 결국은 요셉을 죽이기를 꾀했습니다.
요셉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본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만약 구덩이에 물이 있었다면 요셉이 죽었을텐데, 하나님은 이미 빈구덩이로 작업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하나님은 르우벤의 마음을 바꾸어 주셔서 '요셉의 생명을 해치지 말고 구덩이에 던지자'고 제안했습니다. 마음을 바꾸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또 마침 이집트 땅으로 물건을 팔러가는 이스마엘 사람을 만남으로, 유다의 마음에 '동생을 죽이면 뭐하냐, 팔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유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연출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셉도 처음에는 이러한 사실을 몰랐지만, 종살이와 옥살이를 하면서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죽고나서 형들이 자신들의 지은 죄로 인해 요셉에게 보복 당할까봐 벌벌 떨고 있을 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셔서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셨다."
요셉은 종살이와 옥살이를 하면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범사에 형통케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힘든 일을 당하고 병에 걸려도 '형통'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천국갈 때까지 우리는 형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그 때, 그 때 하나님이 피할 길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요셉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구덩이에 빠졌을 때 얼마나 울었으며,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려 갈 때에도 얼마나 울며 살려달라고 했을까요? 꿈을 꾼 요셉에게 평탄한 길을 바로 열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꿈을 꾼 요셉에게 구덩이가 기다리고 있었고, 노예로 고난 속에 빨려 들어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요셉을 훈련시키시는 과정이셨습니다. 죽을 위기를 지나고 심한 고통과 고난 가운데 이 훈련의 과정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꿈을 이룰 때에도 쉽게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다니엘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왕의 산해진미를 거절하고, 세 친구들과 죽을 위기를 당했으며, 사자굴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꿈과 비전을 받고나서, 우리 앞에 꽃길만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도 하나님 앞에 부름 받고나서 헐벗고 굶주리며 매 맞고 배가 파산되고 죽을 위기를 수없이 지났습니다. 왜 예수 믿었는데 어려움이 찾아오나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움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려움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에게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광야 생활을 하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우리의 광야 생활은 천국에 갈 때 끝이 납니다. 광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요셉과 같이 '형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광야 생활 중에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내 마음에 쉼이 있고, 어려움에도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을 잃어버리지 말고 상황과 환경을 탓하지 말고 기쁨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요셉도 당시에는 자신의 상황을 다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나놓고보니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의 깊이가 더해질수록 삶이 재해석되어집니다.
나의 삶이 어떤 광야에 들어와 있는지 봅시다. 또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무엇인지 봅시다. 하나님의 어떤 계획 속에 이런 어려움을 주셨는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봅시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내팽겨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 안에 반응할 때 우리는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불러주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며 나를 인도하십니다. 어떤 경우에도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드립시다.
광야를 지나갈 때 우리는 요셉처럼 황당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꼭 기억합시다!! 구덩이에서 건지시고 아무리 막다른 골목이라도 피할 길을 주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며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37:18~36
♧ 제목 : 요셉의 광야 생활의 시작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든지 꿈과 비전을 주십니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꿈과 비전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꿈과 비전이 직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보여주신 꿈과 비전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보여 주신 꿈을 부모와 형제들에게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화근이 되어 형들이 요셉을 향한 시기와 질투로 가득차게 되고, 결국은 요셉을 죽이기를 꾀했습니다.
요셉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본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만약 구덩이에 물이 있었다면 요셉이 죽었을텐데, 하나님은 이미 빈구덩이로 작업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하나님은 르우벤의 마음을 바꾸어 주셔서 '요셉의 생명을 해치지 말고 구덩이에 던지자'고 제안했습니다. 마음을 바꾸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또 마침 이집트 땅으로 물건을 팔러가는 이스마엘 사람을 만남으로, 유다의 마음에 '동생을 죽이면 뭐하냐, 팔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유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연출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셉도 처음에는 이러한 사실을 몰랐지만, 종살이와 옥살이를 하면서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죽고나서 형들이 자신들의 지은 죄로 인해 요셉에게 보복 당할까봐 벌벌 떨고 있을 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셔서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셨다."
요셉은 종살이와 옥살이를 하면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범사에 형통케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힘든 일을 당하고 병에 걸려도 '형통'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천국갈 때까지 우리는 형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그 때, 그 때 하나님이 피할 길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요셉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구덩이에 빠졌을 때 얼마나 울었으며,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려 갈 때에도 얼마나 울며 살려달라고 했을까요? 꿈을 꾼 요셉에게 평탄한 길을 바로 열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꿈을 꾼 요셉에게 구덩이가 기다리고 있었고, 노예로 고난 속에 빨려 들어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요셉을 훈련시키시는 과정이셨습니다. 죽을 위기를 지나고 심한 고통과 고난 가운데 이 훈련의 과정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꿈을 이룰 때에도 쉽게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다니엘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왕의 산해진미를 거절하고, 세 친구들과 죽을 위기를 당했으며, 사자굴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꿈과 비전을 받고나서, 우리 앞에 꽃길만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도 하나님 앞에 부름 받고나서 헐벗고 굶주리며 매 맞고 배가 파산되고 죽을 위기를 수없이 지났습니다. 왜 예수 믿었는데 어려움이 찾아오나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움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려움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에게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광야 생활을 하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우리의 광야 생활은 천국에 갈 때 끝이 납니다. 광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요셉과 같이 '형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광야 생활 중에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내 마음에 쉼이 있고, 어려움에도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을 잃어버리지 말고 상황과 환경을 탓하지 말고 기쁨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요셉도 당시에는 자신의 상황을 다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나놓고보니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의 깊이가 더해질수록 삶이 재해석되어집니다.
나의 삶이 어떤 광야에 들어와 있는지 봅시다. 또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무엇인지 봅시다. 하나님의 어떤 계획 속에 이런 어려움을 주셨는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봅시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내팽겨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 안에 반응할 때 우리는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불러주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며 나를 인도하십니다. 어떤 경우에도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드립시다.
광야를 지나갈 때 우리는 요셉처럼 황당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꼭 기억합시다!! 구덩이에서 건지시고 아무리 막다른 골목이라도 피할 길을 주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며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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