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4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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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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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30:1~24
♧ 제목 : 인간의 벼랑 끝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벼랑 끝에 내몰릴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자포자기하며 모든 것을 놓아버리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그 때 필요한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쁨으로, 기다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렇기에 벼랑 끝에서 포기하지 맙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야곱과 약속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늘 함께 하심을 꼭 기억합시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 28:15)
창세기 30장에는 네 명의 여인이 출산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했으나 라헬은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 여인이 자식을 못 낳는 것이 가장 부끄러운 수치였습니다. 여인으로서의 역할을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라헬이 자식을 못 낳으니 그만큼 큰 고통과 수치가 없었습니다. 이 때가 라헬의 가장 절망의 때, 벼랑 끝에 선 때였습니다.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는 라헬의 말에 야곱은 성을 내면서 말합니다.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야곱의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었으나, 라헬이 들었을 때에는 기분 나쁜 말이었습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때가 있으니 기다려 봅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진짜 라헬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더러운 그릇에 담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고난 당하고 있던 욥에게 친구들이 찾아와서 한 말도 옳은 말이었지만, 전달과정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부부 사이의 대화도 서로 용납하는 사랑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헬은 자신의 여종 빌하를 남편에게 줌으로 '단'과 '납달리'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때 인간적인 방법이 나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의지가 남아 있을 때 하나님은 일하시지 않습니다.
동생 라헬을 보면서 레아도 자신의 여종 실바를 남편에게 주어 '갓'과 '아셀'을 낳았습니다. 야곱은 인간적인 눈으로 라헬을 사랑했지만, 하나님은 레아를 기억하셔서 레아를 통해 계속 아들을 주십니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어도 하나님은 내 부족함을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은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까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연약하고 부족한 자들을 배려하고 도와주고 섬겨야 합니다.
르우벤은 '임신하는데 있어 중요한 식물'인 합환채를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는데, 라헬은 그 합환채를 달라고 하면서 남편을 언니와 동침하게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인간의 시기와 질투와 경쟁심을 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야곱을 통해 12지파를 만드십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한 차원 높은 계획을 봅니다.
레아는 야곱을 통해 '잇사갈'과 '스불론', 그리고 딸 '디나'를 낳습니다. 레아가 일곱 명의 자식을 낳는 동안 한 명의 자식도 낳지 못한 라헬이 가장 절망하고 벼랑 끝에 선 때가 왔습니다. 낙심하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그 때, 모든 것을 끝내고 싶은 그 때에 하나님은 라헬을 생각하시고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태를 여셨습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끝났다고 생각될 때에 소원을 들으시고 태를 여신 것입니다. 그리고 라헬은 요셉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한 가문과 민족을 살리시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찾아와도 끝까지 버텨냅시다. 내 기도를 들으실 것을 믿고 기대하고 기쁨으로 기다립시다. 모든 상황을 역전 시키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끝까지 잘 버텨 하나님의 축복을 받읍시다. 그 때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때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절망적인 상황 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30:1~24
♧ 제목 : 인간의 벼랑 끝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벼랑 끝에 내몰릴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자포자기하며 모든 것을 놓아버리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그 때 필요한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쁨으로, 기다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렇기에 벼랑 끝에서 포기하지 맙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야곱과 약속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늘 함께 하심을 꼭 기억합시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 28:15)
창세기 30장에는 네 명의 여인이 출산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했으나 라헬은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 여인이 자식을 못 낳는 것이 가장 부끄러운 수치였습니다. 여인으로서의 역할을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라헬이 자식을 못 낳으니 그만큼 큰 고통과 수치가 없었습니다. 이 때가 라헬의 가장 절망의 때, 벼랑 끝에 선 때였습니다.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는 라헬의 말에 야곱은 성을 내면서 말합니다.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야곱의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었으나, 라헬이 들었을 때에는 기분 나쁜 말이었습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때가 있으니 기다려 봅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진짜 라헬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더러운 그릇에 담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고난 당하고 있던 욥에게 친구들이 찾아와서 한 말도 옳은 말이었지만, 전달과정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부부 사이의 대화도 서로 용납하는 사랑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헬은 자신의 여종 빌하를 남편에게 줌으로 '단'과 '납달리'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때 인간적인 방법이 나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의지가 남아 있을 때 하나님은 일하시지 않습니다.
동생 라헬을 보면서 레아도 자신의 여종 실바를 남편에게 주어 '갓'과 '아셀'을 낳았습니다. 야곱은 인간적인 눈으로 라헬을 사랑했지만, 하나님은 레아를 기억하셔서 레아를 통해 계속 아들을 주십니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어도 하나님은 내 부족함을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은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까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연약하고 부족한 자들을 배려하고 도와주고 섬겨야 합니다.
르우벤은 '임신하는데 있어 중요한 식물'인 합환채를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는데, 라헬은 그 합환채를 달라고 하면서 남편을 언니와 동침하게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인간의 시기와 질투와 경쟁심을 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야곱을 통해 12지파를 만드십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한 차원 높은 계획을 봅니다.
레아는 야곱을 통해 '잇사갈'과 '스불론', 그리고 딸 '디나'를 낳습니다. 레아가 일곱 명의 자식을 낳는 동안 한 명의 자식도 낳지 못한 라헬이 가장 절망하고 벼랑 끝에 선 때가 왔습니다. 낙심하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그 때, 모든 것을 끝내고 싶은 그 때에 하나님은 라헬을 생각하시고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태를 여셨습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끝났다고 생각될 때에 소원을 들으시고 태를 여신 것입니다. 그리고 라헬은 요셉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한 가문과 민족을 살리시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찾아와도 끝까지 버텨냅시다. 내 기도를 들으실 것을 믿고 기대하고 기쁨으로 기다립시다. 모든 상황을 역전 시키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끝까지 잘 버텨 하나님의 축복을 받읍시다. 그 때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때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절망적인 상황 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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