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1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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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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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8:1~22
♧ 제목 : 벧엘에서 만난 하나님
야곱이 형 에서의 낯을 피해 하란으로 도망가고 있습니다. 야곱의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가 모든 일을 꾸미고 이로 인해 형 앞에서 도망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리브가에게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리브가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게 한 것입니다.
야곱은 형의 낯을 피해 브엘세바에서 하란까지 800Km 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도망갔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었다면 그 길을 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면서 하루 하루 걸어갑니다.
야곱이 도망가는 중에 해가 져서 한 돌을 베개 삼아 누워 잤습니다. 꿈에 땅에서 하늘에까지 닿은 사닥다리에 천사들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야곱에게도 하시면서, '축복의 대를 너를 통해 이어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집안에서 어머니의 요리를 도와주던 야곱이, 낯선 광야로 도망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만날 상황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형이 쫓아오는 두려움과 밤에 들짐승들의 두려움 가운데, 가장 힘들고 어두운 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할 때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어려울 때에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가장 절망스러울 때가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때입니다. 다니엘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기도의 창을 열고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벼랑 끝에 섰을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야곱을 찾아오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15절)
이것보다 큰 축복은 없습니다. 이 말씀은 야곱에게뿐만 아니라,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 후에 삼촌 라반의 집에서 결혼하고 두 아내와 아이들과 다시 돌아온 곳이 바로 벧엘이었습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 후 평생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다시 돌아온 곳이 벧엘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 내가 평안히 다시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서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십분의 일'은 단순히 십일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야곱의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심에 대한 신앙고백이 '십일조'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와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가 하나님을 만나는 때입니다. 야곱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도망자의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하신 약속을 확고히 하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 앞에 온전히 다시 서게 됩니다. 우리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던 첫 사랑을 회복하고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일을 잘 감당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8:1~22
♧ 제목 : 벧엘에서 만난 하나님
야곱이 형 에서의 낯을 피해 하란으로 도망가고 있습니다. 야곱의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가 모든 일을 꾸미고 이로 인해 형 앞에서 도망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리브가에게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리브가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게 한 것입니다.
야곱은 형의 낯을 피해 브엘세바에서 하란까지 800Km 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도망갔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었다면 그 길을 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면서 하루 하루 걸어갑니다.
야곱이 도망가는 중에 해가 져서 한 돌을 베개 삼아 누워 잤습니다. 꿈에 땅에서 하늘에까지 닿은 사닥다리에 천사들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야곱에게도 하시면서, '축복의 대를 너를 통해 이어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집안에서 어머니의 요리를 도와주던 야곱이, 낯선 광야로 도망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만날 상황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형이 쫓아오는 두려움과 밤에 들짐승들의 두려움 가운데, 가장 힘들고 어두운 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할 때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어려울 때에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가장 절망스러울 때가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때입니다. 다니엘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기도의 창을 열고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벼랑 끝에 섰을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야곱을 찾아오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15절)
이것보다 큰 축복은 없습니다. 이 말씀은 야곱에게뿐만 아니라,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 후에 삼촌 라반의 집에서 결혼하고 두 아내와 아이들과 다시 돌아온 곳이 바로 벧엘이었습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 후 평생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다시 돌아온 곳이 벧엘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 내가 평안히 다시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서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십분의 일'은 단순히 십일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야곱의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심에 대한 신앙고백이 '십일조'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와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가 하나님을 만나는 때입니다. 야곱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도망자의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하신 약속을 확고히 하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 앞에 온전히 다시 서게 됩니다. 우리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던 첫 사랑을 회복하고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일을 잘 감당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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