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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714 시14:1~7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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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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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1절)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 중에는, '사람은 죽고 나면 물이 되고 재가 된다'고 생각하고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이 목표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혜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잠언 9장 10절에 말씀하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을 경이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리고 '명철'은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선과 악은 진리의 기준이 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과 악의 기준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과 악의 절대 기준이 됩니다. '하나님을 아는 눈'은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실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엡 4:17~19)
허망하게 행하는 것은 '목적이 없는 삶'을 말합니다. 우리의 삶이 목적없이 본능대로 살다 죽는 인생이라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탁자나 의자, 물건 하나하나에도 목적이 있는데, 하물며 목적이 없는 인생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나에게 어떤 일에 대한 달란트와 부담감이 있나요? 그러면 이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2~3절)
하나님께서 인생을 굽어 살피시는 것은 '하나님을 구하는 자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착한 일, 선한 일보다 더러운 일, 악한 일을 좋아하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바울은 이 구절을 인용하여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원죄가 있기에, 본능대로 사는 것이 더 쉽습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라가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본능을 거스리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성령충만'입니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4~5절)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믿는 자들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6절)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그렇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와 우리의 마음을 토합시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7절)
이 말씀은 예언적인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하고 바벨론에 포로되어 갔다가 다시 돌아올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결국 메시야 예언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듯이, 메시야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돌이키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가지 상황과 사람에 의해 눌려 있고 묶여 있는 것에서 풀려나고,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인 것입니다.

오늘 하루 지혜로운 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구할 때,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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