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8 시 8:1~9 하나님의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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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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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는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 '걸작품'이라는 뜻의 헬라어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 1:20)
여기에서 '만드신'이 바로 '포이에마'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만물 속에 담아두셨습니다. 천지만물이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 보인 곳이 천지만물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무수한 별을 보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들꽃 하나하나를 보면서 하나님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봅니다. 우리는 천지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여기에서 '만드신'도 '포이에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걸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사람에게 위임해 주셨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천지만물의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따로 계심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들어와야 포이에마의 뜻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만드신 자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선한 일'은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 안으로 들어온 사람이 '의인'입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 받았습니다. 예수 안에 들어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을 드러내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1절)
'영광'은 '하나님을 드러내고 나타내는 일'로 추상적이지 않습니다. 구체적입니다. 하나님은 온 천지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보이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영의 눈이 열릴 때 온 우주 만물에 넘쳐나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며 감탄과 찬양이 나옵니다. 다윗도 영의 눈이 열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는 해대로, 달은 달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자신의 자리에서 만드신 분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8장 마지막 절에도 1절과 동일한 말씀을 되풀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다'는 말씀은 '모든 것이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2절)
순수한 사람들, 영의 눈이 열린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세우십니다. 우리가 순수성을 가질 때 원수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3~4절)
나약하고 미약한 존재인 나에게 천지만물을 다스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귀와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심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피조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무너뜨리지 말고 따라가야 합니다. 질서가 있을 때 아름다움이 유지됩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 받은 자임을 오늘도 기억합시다. 내 말과 행동, 삶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고 나타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습니까?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 1:20)
여기에서 '만드신'이 바로 '포이에마'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만물 속에 담아두셨습니다. 천지만물이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 보인 곳이 천지만물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무수한 별을 보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들꽃 하나하나를 보면서 하나님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봅니다. 우리는 천지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여기에서 '만드신'도 '포이에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걸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사람에게 위임해 주셨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천지만물의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따로 계심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들어와야 포이에마의 뜻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만드신 자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선한 일'은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 안으로 들어온 사람이 '의인'입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 받았습니다. 예수 안에 들어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을 드러내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1절)
'영광'은 '하나님을 드러내고 나타내는 일'로 추상적이지 않습니다. 구체적입니다. 하나님은 온 천지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보이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영의 눈이 열릴 때 온 우주 만물에 넘쳐나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며 감탄과 찬양이 나옵니다. 다윗도 영의 눈이 열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는 해대로, 달은 달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자신의 자리에서 만드신 분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8장 마지막 절에도 1절과 동일한 말씀을 되풀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다'는 말씀은 '모든 것이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2절)
순수한 사람들, 영의 눈이 열린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세우십니다. 우리가 순수성을 가질 때 원수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3~4절)
나약하고 미약한 존재인 나에게 천지만물을 다스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귀와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심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피조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무너뜨리지 말고 따라가야 합니다. 질서가 있을 때 아름다움이 유지됩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 받은 자임을 오늘도 기억합시다. 내 말과 행동, 삶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고 나타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습니까?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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