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7 시 7:1~17 의로우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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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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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본성은 어떤 존재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본성'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유일하신 존재'이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와 '사랑'과 같은 공유적인 속성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불의가 득세해도 하나님의 의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이 세상을 다스리고 주관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의로운 자'라고 인침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의의 옷을 입은 자에게 마귀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죄가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자입니다. 악인이 의인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편에 속해 있기에 악인이 절대 의인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주변의 환경과 사람이 우리를 삼킬 것같이 공격해 온다 해도 주눅들지 맙시다. 우리는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받는 자들'이 아니라, '선한 영향을 주는 자들'임을 기억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덧입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반사하는 거울이 됩니다. 희미한 거울을 닦아내면 깨끗해지듯이, 내 안에 있는 오물을 닦아내야 합니다. 이것은 죄를 씻는 것입니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1~2절)
다윗은 죽을 것 같은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죄로 인해 사망이 찾아왔지만, 하나님 안에 들어오는 순간, 하나님의 의가 우리를 새롭게 하시기에 어떤 것도 우리를 삼킬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나면 우리는 영생한 자로 변화되어지고,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이 되었기에, 우리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면 죽음 앞에 벌벌 떨 수 밖에 없지만, 우리는 영생한 자들, 죽음을 초월한 자들입니다. 우리를 죽이려고 덤벼드는 것에서 우리가 피할 곳은 '하나님의 품'입니다. 하나님의 품 안에 들어가서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말씀 드립시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3~5절)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기도의 장소, 성소에서 먼저 내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거울을 닦듯이 내 안의 허물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봅시다. 그래서 내 안에 문제가 있으면 먼저 회개함으로 그 문제를 제거해 나가야 합니다.
다윗은 그런 일이 없는데 문제가 찾아왔습니다. 그 때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피난처이시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막아주시도록 기도합니다(6절). 자신과 원수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9절).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불의한 것이 있으면 돌이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자이기에 의도적으로 죄를 짓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연약하여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의의 옷'이 벗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중심과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어떤 순간에도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10절)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방패'로 삼고 있습니다. 나의 중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이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11~12절)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향해 칼을 가시며 불화살을 예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원수 갚을 필요가 없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죄의 권세에서 벗어난 우리는, 믿지 않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죄의 권세에 포로된 자들을 풀어낼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복음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14~16절)
죄는 거짓을 낳습니다. 죄를 짓는 자들이 잘 되는 것 같아도, 결국 죄가 부메랑이 되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17절)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심판하실 것을 믿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감사'하고 '찬양'하는 일입니다. '감사'는 '기적을 가져오는 축복의 열쇠'입니다. 우리는 지금 매일 세 가지의 감사를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 세가지의 감사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림으로 우리에게 기적의 문이 열리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1~2절)
다윗은 죽을 것 같은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죄로 인해 사망이 찾아왔지만, 하나님 안에 들어오는 순간, 하나님의 의가 우리를 새롭게 하시기에 어떤 것도 우리를 삼킬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나면 우리는 영생한 자로 변화되어지고,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이 되었기에, 우리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면 죽음 앞에 벌벌 떨 수 밖에 없지만, 우리는 영생한 자들, 죽음을 초월한 자들입니다. 우리를 죽이려고 덤벼드는 것에서 우리가 피할 곳은 '하나님의 품'입니다. 하나님의 품 안에 들어가서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말씀 드립시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3~5절)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기도의 장소, 성소에서 먼저 내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거울을 닦듯이 내 안의 허물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봅시다. 그래서 내 안에 문제가 있으면 먼저 회개함으로 그 문제를 제거해 나가야 합니다.
다윗은 그런 일이 없는데 문제가 찾아왔습니다. 그 때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피난처이시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막아주시도록 기도합니다(6절). 자신과 원수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9절).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불의한 것이 있으면 돌이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자이기에 의도적으로 죄를 짓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연약하여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의의 옷'이 벗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중심과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어떤 순간에도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10절)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방패'로 삼고 있습니다. 나의 중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이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11~12절)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향해 칼을 가시며 불화살을 예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원수 갚을 필요가 없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죄의 권세에서 벗어난 우리는, 믿지 않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죄의 권세에 포로된 자들을 풀어낼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복음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14~16절)
죄는 거짓을 낳습니다. 죄를 짓는 자들이 잘 되는 것 같아도, 결국 죄가 부메랑이 되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17절)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심판하실 것을 믿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감사'하고 '찬양'하는 일입니다. '감사'는 '기적을 가져오는 축복의 열쇠'입니다. 우리는 지금 매일 세 가지의 감사를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 세가지의 감사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림으로 우리에게 기적의 문이 열리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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