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언어의 삶 간증을 들으며(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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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 생명언어의 삶 4분의 간증을 들으면서 참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생명언어의 삶을 통해 본인의 생각과 말이 달라지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선향 영향력을 미치면서 함께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언어의 삶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말의 실수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변의 사람들을 힘들게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저를 주님이 지금까지 많이 다듬어주셨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 말씀과 책을 통해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고쳐주셨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족들과 실제적인 삶을 통해 저가 미쳐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말의 습관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고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생명을 주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말들을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힘을 빼는 말들을 많이 하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말의 습관이나 말투가 그렇게 길들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의 습관을 생명언어의 삶에서 많이 바로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언어습관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바로 보게 해주고 그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를 실제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생명의 삶 이후에 생명언어의 삶을 한번씩은 꼭 수강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제일 먼저 변화되어야 할 부분은 말의 습관입니다. 말의 습관을 바꾸면 우리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상처받는 대부분이 말이요, 우리가 힘을 얻는 것도 말입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말이 달라지므로 우리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행복을 누리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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