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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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니(엡2:8) 이 은혜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입은 자들은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됩니다. 이전과 새 것이 분명히 달라집니다. 하지만 이 은혜를 입은 자들이 이 은혜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 은혜를 깨닫는 순간 삶이 변화됩니다. 하나님은 이 은혜를 깨닫게 하려고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부부가 결혼한 이후에 함께 사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을 예수님과의 동행이라고 말합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사람은 에녹입니다.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면 살다가 죽음이라는 단계를 그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올라갔습니다. 이후에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홍수로 전 인류가 멸망당할 때 그의 가족과 함께 방주에 들어가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6:8)
우리가 이 땅에서 매일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매일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과 손을 잡고 걸어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나의 손을 잡고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아름답고 좋은 것들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의 말씀을 가까이 하십시오. 그 분의 말씀을 통해 은혜의 샘이 터질 것입니다. 그 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비결입니다. 이 더운 여름에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구원의 우물물에서 시원한 생수를 마음껏 마시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시길 바랍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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